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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30
    20세기 인류에서 최고로 꼽는다는 곡인네.......요.
  2. 2008.04.29
    태권V 참 ~ 영웅이었네....그려~
  3. 2008.04.29
    멘토링이란것.
  4. 2008.04.29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어릴때 참 좋아 했었네.......
  5. 2008.04.29
    화요일이군,,,,,,,,
  6. 2008.04.29
    김옥빈이 덴스란다.....
  7. 2008.04.29
    참 그렇다......
  8. 2008.04.27
    일요일 교회를 멀리하고
  9. 2008.04.24
    멘뉴 랑 바르셀로나 2008 4강 1차전 하네....
  10. 2008.04.20
    nik님의 초대로 티스토리를 접합니다..

And


이런영화 참 어릴때 좋아 했었지.....
그 많던 자료는 어데로 갔는지....ㅜㅜ
And
멘토링......
한사람을 책임 진다는 중요한 일임에
내가 왜 이일을
하게 되었나?고
몇번이고
반문을 했지만

어쩌겠니?
한명 한명이 다 소중한걸.....

부모 역할 대신
아이의 미래가 내손에 있는걸,,,,

하지만
참 힘들다
내가
세상과 타협을 언제 할지
아니면
벌써 타협을 하고 있는중일지도

하지만
내가 이일에 종사 하는한
학생들은
내가 맡는다......

힘들지만
그게 난 좋아~~~'
And

언제나 들어도 좋아...............................
And
날씨 참 좋은데......

할일은 많고
일은 겹치고......

이렇때
일의 선 순위란게 있는데
아무리 선으로 잡아도
그 또한 불가능한 시간들............

사무실도
옮겨야 하는데
마땅한 건물도 없고

쬐그만
벤도 하나 사야하는데
자금이 부족하고

친구들 만날라케도
시간이 없고....

얼라들
매니지먼트한다카면서
정작
내 시간의 매니지먼트는 못하고,........
하하

어쨌던
하루는 이렇게 시작을 하고......
그 가운데서
나의 가치를 높혀야 할듯.......

나를 아는 모든 친구들.
내일은 해가 뜨제?
그래 뜰꺼야~~~~~

그런데 5월3일에 무슨 약속이 있었던걸로 아는데
아놔~
기억이 도통 안나네.......

경기도 사는  칭구가 내리 온다 캤던가........
하여튼
시간 많은 넘들은
놀러도 잘 댕겨~

오늘 할일.
쪽집개로 찍어 줄날...
뉴 페이스 마음 뺏는날,,,,,,,,(귀여운 "규"의 프렌드)

요즘 많이 피곤네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And
벌써 4월이 다 가고 있네....
꽃잎이 휘날리는거도 못 느끼고...

이렇게
시간이 가버리네/......

만약
옛날에
내가
똑바로
책만 팠었다면.....

우찌 되었을까....

항상 아쉬움만 남는게 인생이지만
오늘따라 참 그렇네....

손전화에 저장한
민해경 노래만 반복해서 듣는다........

And
일요일
교회를 멀리하고
출근해서
학생들을 기다린다.....

한명이 남아도 기다려야 하는가.......쩝

어쨌던
일요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면서
학생들을 기다린다....

우리 딸내미들
오늘도
아빠 얼굴 못보겠네......

사랑한다 딸들아~
And
박지성 출전 했는데
전반 22분 까지 별일 없네요,,,,,,,
지성이가 뛰기에
멘유 응원을 하지만
바르셀로나도 좋아 하는 팀...

오늘 아침에 딸들이 소풍가는데 날씨가 좋았으면 하네.....
사랑한다 딸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나른한
일요일 오후
중간 고사 준비로
학생들 감독하다
블로그까지
만들어 보네요...

봄인데
바람이 많이 붑니다,,,,

티스토리 적응모드중.......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