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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8
    To. 모모씨에게
  2. 2009.06.27
    한명의 제자라도,,,,,
  3. 2009.06.27
    1박2일 빼고는 구라....
  4. 2008.06.24
    사춘기..
  5. 2008.05.28
    결국 하나 업어오다...
  6. 2008.05.06
    단기 방학?
  7. 2008.04.30
    술마신다....친구야~
  8. 2008.04.29
    멘토링이란것.

대입셤은 모의고사처럼


여러번 치자구...

평균내든가...

좋은 점수 하나 들고 무조건 대학 가는겨?

입석으로라도...

 

대학 들어 가면

피눈물 날정도로 공부 시키가꼬,

졸업 정원제 하는겨....

 

그러면 우리 나라에선,,,

또 대학 사교육 왕성해지겠지?

 

살짝 고민은 되는데...쩝
 

학문에 매진 하도록

맨달 리포트 + 실험 팍팍 시키는겨~

4년 5년 6년 졸업 재수 많도록...


그라고
등록금 싸게 해주라....
대딩들 취업은 대학이 알아서 책임지주고,,,,,,

학자금은 은행에서 해주거 있지?
대학도 해 줘~..

그 채무는 졸업후 갚는 조건으로...
그라면
대학도 별 지럴을 다해서 취업시켜줄꺼아녀?
공부도 시키고,,,
한마디로 능력있는 인물 만들어 낼꺼란 말이지....
 

고닥교?

딱 정규 셥만 시키고 내보내~~~
 

지가 빵굽고 싶으면 빵만들고,

미용배우고 싶으면 미용배우고,

공부 하고 싶으면 공부 시켜~~

 

그게 정답이다.......

 

다른 나라 수도 이름 아무리 외워봐야

머리 안 똑똑해진다.....

 

많은 체험하도록 하고,

어릴때부터 진정한 경제 공부 시키자....

 

돈 천원 생기면 단순히 저금이 최고다라는 그런 경제공부 말고 있자나 왜~~~.

 

그라고

인성 교육 시켜,....

 

학생들 입에서 오르내리는

저급한 단어들이

나쁘다는것을 인식시키주라고.....

 

뮤뱅을 꼭 봐야 한다는 그런 생각도 좀 안들게 해주고,,,,,

(하긴 취향도 존중해야겠지)

 

어쨌던,,,

 

초 중 고는

다양한 경험.

 

대딩은 졸라 공부시켜라...

선생님과 교수란 직함도 다르잖냐?

 

초중고에서 인성위주로,,,,,,

 

알겠지

모모씨야.....

이기 딱 인성 교육이다...(넷에서 떠도는거 줏어왔다)

 

And

9시에 부엉이 약속한 녀석이

이제 일어났덴다....

 

밤세워서 공부한겨?

 

공부위 기본은

1. 단순화.

2. 규칙성.

3. 집중......이란다....

 

필 꼽힌다고 밤쎄면 리듬 꽝...

 

그래서 늦어도 12시에 집에 보내 주는거다,......

 

시간을 dominant하라구,,,,,

 

제자님들.....^^

 

기현과 천수란다.

And

심심할때면
아메리카(?)로
1박2일을 재탕 삼탕한다.
물론 내용은 잘 보지는 않는다....

그냥
아기자기 재미있는 소리를 듣는거다...

지금도
별쏘고 한켠에 켜뒀다.....

6월이 막바지다.

장마가 올라온다는데...

밥은 묵고 댕기자.....

말이 꼬이네.....ㅎㅎ
내일은 놀토

제자에게
부엉이를 알려주고
열공 하라 했다......

한 녀석이라도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리라....

And
사춘기를 열심히 격는 머시마가 있는데....
이넘이
자전거에 빠지가꼬
저검 엄마랑은 담을 쌓고 사네...

내가
어루고 달래고 해도
원래
귀공자로 자라서
잘 안먹히지만...

그래도
이 짜석
내 말은 조금 듣는 편이라..

기말고사 시즌인데
공부는 머리속에 없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

성적만 안나와바라...
내한테 혼나고
머스마 인정 안해 준다...

그런데
모기가있네~
 아~c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학생 수송용으로
12인승 하나 업어왔네...

아침부터
부지런 떨어서
김해서
인수하고
녹산 차량 등록사업소로 고고씽....

비가 엄청 왔지!
저렴한 가격에
업어 오니
잘 사용해야지비......

녹산,명지.........돌아오는길에
체력보강 좀 하고^^

일 도와준
친구 김해 내려놓고
돌아 와서
정비소서
간단수리하고
이제
삼실에 착석...

학생들을 기다리며
몇자 적네...

만감이 교차했던 하루....
오늘밤은 일찍 자야겠네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요즘
단기 방학이란게 생겼네...

그런데
이것도
지역따라 다르고
학교마다 다 달라....

어떤학교는 가고
어떤 학교는 안가고,,,,,,

학생들을 공부를 시키려는 건지
안시키려는건지.............

제발
학생들 자율에 맡기자....

공부 할 넘들은 하고
다른데 뜻있는 넘들은
일찍 그 길로 가도록............

학생이 무슨 죄가 있는공,
부모가 무슨 죄가 있는공?

인성부터 바로 잡아야 되는데.....
참......
한심하다......

제대로 안보면
헷갈리거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일하는 중에 이런 전화가 오네.....
아~
오늘은
4월의 마지막날.
날씨가 점점 더워 지는구나...

시원한 생맥생각이 순간 팍 오더군.

하지만
어쩌겠는가.
일을 해야하니.......

내 앞에 있는
녀석들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ㅋㅋㅋㅋ

요놈들아
인생은 한방?
잘 해라........
U턴이 없단다.

어쨌던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
4월의 마지막
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d
멘토링......
한사람을 책임 진다는 중요한 일임에
내가 왜 이일을
하게 되었나?고
몇번이고
반문을 했지만

어쩌겠니?
한명 한명이 다 소중한걸.....

부모 역할 대신
아이의 미래가 내손에 있는걸,,,,

하지만
참 힘들다
내가
세상과 타협을 언제 할지
아니면
벌써 타협을 하고 있는중일지도

하지만
내가 이일에 종사 하는한
학생들은
내가 맡는다......

힘들지만
그게 난 좋아~~~'
And